[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벨기에 출신 포스트록 밴드 유코(Yuko)가 정규 3집 ‘롱 슬리브스 코스 액시던츠(Long Sleeves Cause Accidents)’를 국내에 발매했다.

이번 앨범의 음원을 유통하는 뮤직카로마 측은 “포스트록의 구성에 슬로우코어와 같은 서정성과 일렉트로닉 음악의 요소를 자연스럽게 융합한 앨범”이라며 “라디오헤드의 명반 ‘오케이 컴퓨터(Ok Computer)’를 떠오르게 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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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디네이스(Kristof Deneijs)를 주축으로 구성된 혼성 4인조 밴드로 서정적인 포스트록을 선보여 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유 툭 어 스윙 앳 미(You Took A Swing At Me)’를 비롯해 ‘다이브(Dive!)’, ‘와일 유 피규어 싱스 아웃(While You Figure Things Out)’, ‘퍼스트 임프레션(First Impression)’, ‘유주얼리 유 아 마인(Usually You Are Mine)’ 등 9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의 음원을 유통하는 뮤직카로마 측은 “포스트록의 구성에 슬로우코어와 같은 서정성과 일렉트로닉 음악의 요소를 자연스럽게 융합한 앨범”이라며 “라디오헤드의 명반 ‘오케이 컴퓨터(Ok Computer)’를 떠오르게 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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