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빅스가 오는 27일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최근 콘셉트 티저 이미지 및 사운드 티저가 유출되는 악재를 겪었지만 멤버들 모두 앨범 막바지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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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컴백 타이머 티저 이미지와 함께 컴백 일자와 타이틀명 ‘기적’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콘셉트 티저 이미지 및 사운드 티저가 유출되는 악재를 겪었지만 멤버들 모두 앨범 막바지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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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