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성폭행’ 가해자 지목男, 회사서 임시발령

44명의 신상을 모두 공개하겠다고 밝힌 나락보관소 유튜브 영상.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20년 전 발생한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된 남성이 다니던 회사로부터 임시 발령 조치를 받았다. 한 유튜브 채널은 '밀양 세 번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