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 메가그룹, 리맥스 메가와 ‘한 지붕’

리맥스 메가의 린다 노 대표(오른쪽)와 올리비아 노 브로커(왼쪽)이 26일 열린 리맥스 메가 그룹 통합식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한인 부동산 업체 ‘윌셔 메가 그룹’이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며 자매 회사 리멕스 메가 그룹(4655 Wilshire Blvd. #201, LA,CA)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