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한국 하나은행과 한국 투자 세미나 개최

한국투자 세미나가 오는 9월6일 오후 6시 LA 한인타운내 윌셔플라자호텔(3515 Wilshire Blvd., Los Angeles)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한국에 재산을 두고 왔거나 한국 부동산 또는 주식에 투자를 원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중앙은행(행장 유재환)이 한국 하나은행과 함께 주최한다.

중앙은행의 오이용 부행장은 “한국 투자에 관심이 높은 한인동포들이 적지 않다”라며 “비거주자에 대한 세금이나 외환관리규정 등 복잡한 부분이 많은 만큼 세미나를 통해 모든 궁금증을 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미나에서는 한국경제 전망, 한국부동산 현황 및 투자 전략, 외환관리규정 및 비거주자 재산 반출, 비거주자 세무 전반 등의 주제를 다룬다.

강사로는 하나금융경제연구소 연구분석실장인 강문성 연구위원, 손경지 부동산팀장, 특화외환영업팀 윤웅기 차장 등이 나선다.

▶문의: 중앙은행 박인영 PR담당 (213) 251-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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