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은행 임시 CFO에 일레인 전 컨트롤러

윌셔은행의 브라이언 조 CFO가 자리를 옮긴다.

윌셔은행(행장 민수봉)은 브라이언 조 CFO가 11월 말로 더 큰 은행으로 자리를 옮긴다며 일레인 전 컨트롤러가 임시 CFO를 맡게 된다고 8일 공시했다..

민수봉 행장은 “조 CFO와 함께 하는 동안 은행은 자산 규모가 1억 달러에 20억 달러로 늘어나는 발전을 이뤘다”며 “전 임시 CFO를 포함한 후보군을 선정해 가장 적절한 인물을 물색중에 있다”고 말했다.

조 CFO는 자신의 자리를 대신할 전 임시 CFO에 대해 “지난 10년간 함께 일해온 가운데 회계 부분에 가장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인물 가운데 한명”이라고 평가했다.

염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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