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수지가 은근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컬투쇼’ MC들은 “청룡영화상 최고시청률이 미쓰에이 허쉬 축하공연이라더라. 상받은 것보다 낫다”고 위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수지는 11월28일 오후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작년에 청룡영화상 받았지만 올해는 소식이 없더라”고 ‘컬투쇼’ MC들에게 질문받았다.
이에 수지는 “예. 안 부르더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고 뉴스엔이 전했다. 수지는 지난해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제33회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을 받았다. 하지만 올해 영화 출연작이 없기에 영화제 시상식에 수상자 후보로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이와 관련, 농담으로 은근하게 아쉬움과 욕심을 드러낸 것.

그러자 ‘컬투쇼’ MC들은 “청룡영화상 최고시청률이 미쓰에이 허쉬 축하공연이라더라. 상받은 것보다 낫다”고 위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서 미쓰에이는 새 앨범으로 바쁜 근황을 털어놨다. 이어 이동이 많기 때문에 차에 있는 시간도 상당한데 “잠을 자거나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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