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하이재킹 ‘논스톱’이 흥행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논스톱’은 5일 관객 6만308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한 누적관객수 102만423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7일만에 100만 관객 달성이다.
‘논스톱’이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폼페이:최후의 날’은 관객 2만213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19만9769명이다.
‘노예 12년’은 아카데미 작품상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5일 하루 동안 관객 2만1738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7만7511명이다.
한편 기대작 ’300:제국의 부활’은 6일 7시 집계로 예매점유율 31.8%, 예매관객수 2만6923명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논스톱’과 ’300:제국의 부활’이 3월 극장가의 흥행 쌍두마차가 될 전망이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