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기타리스트 이현석과 포크 싱어송라이터 강아솔이 EBS ‘스페이스공감’ 무대에 출연한다.

곧이어 밤 1시 5분에는 데뷔 20주년을 맞는 기타리스트 이현석과 밴드 카프카(K.AFKA)의 공연이 마련된다. 이현석은 지난 1992년 앨범 ‘스카이 하이(Sky High)’로 데뷔, 한계를 시험하는 듯한 정교하고 화려한 속주로 주목을 받으며 ‘한국의 잉베이 맘스틴(스웨덴 출신 세계적인 속주 기타리스트)’이란 별명을 얻었다. 기타리스트가 연주곡을 담은 앨범을 발표할 수 있다는 개념조차 없던 시절부터 그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벌이며 장인(匠人)의 길을 걸어왔다. 지난해 이현석은 1집부터 2005년 5집 ‘마이셀프(Myself)’까지 수록곡 중에서 고른 28곡과 ‘개털이야’ 등 신곡 4곡을 포함해 총 32곡을 담은 데뷔 20주년 기념앨범을 발매했다. 국내에서 활동 중인 기타리스트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앨범을 발표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카프카는 사운드메이커 창열과 보컬 채영으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해 발표한 정규 3집 ‘The Human Psyche’로 강렬한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오는 13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되는 ‘스페이스공감’에선 강아솔과 보사노바 보컬 나희경의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 2012년 정규 1집 ‘당신이 놓고 왔던 짧은 기억’으로 데뷔한 강아솔은 2013년 정규 2집 ‘정직한 마음’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무대에서 강아솔은 7인조의 현악기 편성으로 기존의 담백한 음악보다 풍성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나희경은 정규 1집과 2집의 수록곡과 함께 본토 브라질에서 체득한 보사노바 리듬을 들려준다.

곧이어 밤 1시 5분에는 데뷔 20주년을 맞는 기타리스트 이현석과 밴드 카프카(K.AFKA)의 공연이 마련된다. 이현석은 지난 1992년 앨범 ‘스카이 하이(Sky High)’로 데뷔, 한계를 시험하는 듯한 정교하고 화려한 속주로 주목을 받으며 ‘한국의 잉베이 맘스틴(스웨덴 출신 세계적인 속주 기타리스트)’이란 별명을 얻었다. 기타리스트가 연주곡을 담은 앨범을 발표할 수 있다는 개념조차 없던 시절부터 그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벌이며 장인(匠人)의 길을 걸어왔다. 지난해 이현석은 1집부터 2005년 5집 ‘마이셀프(Myself)’까지 수록곡 중에서 고른 28곡과 ‘개털이야’ 등 신곡 4곡을 포함해 총 32곡을 담은 데뷔 20주년 기념앨범을 발매했다. 국내에서 활동 중인 기타리스트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앨범을 발표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카프카는 사운드메이커 창열과 보컬 채영으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해 발표한 정규 3집 ‘The Human Psyche’로 강렬한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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