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 ‘역린’ 감독과 배우들이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재규 감독을 중심으로 출연 배우 현빈과 한지민, 조정석, 정재영, 박성웅, 정은채가 가슴에 노란리본을 달고 200만 돌파 감사 메시지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제작 초이스컷픽처스)은 5일 기준 누적관객수 214만1271명을 기록하며 개봉 6일 만에 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이에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역린’ 무대인사에 나선 배우들의 200만 돌파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재규 감독을 중심으로 출연 배우 현빈과 한지민, 조정석, 정재영, 박성웅, 정은채가 가슴에 노란리본을 달고 200만 돌파 감사 메시지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24시간을 그린 영화이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부자수업, 美명문대 ‘양대산맥’
▶ [GREEN LIVING]쓰레기 버리기의 즐거움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