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아이러닉휴(Ironic Hue)가 정규 2집 ‘포 멜팅 스틸(For Melting Steel)’을 발매했다.

박은석 대중음악평론가는 “아이러닉휴는 이제 다시 시작할 참이다. 기대해도 좋을 새로운 음악”이라고, 김학선 대중음악평론가는 “때로는 몽환적이고 때로는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속에서 고르게 스며있는 서정은 아이러닉휴를 특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7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지 않게 더 성장해 돌아왔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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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닉휴는 지난 1997년 대구에서 밴드 ‘포장마차’로 시작해 2007년 현재 이름으로 바꿨다. 2007년 9월 아이러닉휴는 첫 정규 앨범 ‘인투 더 미러(Into The Mirror)’를 발매해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나, 이후 소속 레이블의 해체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번 앨범은 아이러닉휴의 7년만의 신보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됐던 ‘판타지(Fantasy)’를 비롯해 핑크 플로이드를 연상케 하는 14분여의 대곡 ‘작은 사람’ 등 9곡이 실려 있다.

박은석 대중음악평론가는 “아이러닉휴는 이제 다시 시작할 참이다. 기대해도 좋을 새로운 음악”이라고, 김학선 대중음악평론가는 “때로는 몽환적이고 때로는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속에서 고르게 스며있는 서정은 아이러닉휴를 특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7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지 않게 더 성장해 돌아왔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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