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우가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서 연인 김유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김유미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김유미는 열애를 공식 인정한 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정우를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유미는 “김유미에게 쓰레기(tvN ′응답하라 1994′ 속 정우가 맡은 역할)란”이라는 질문에 “소중한 것”이라고 답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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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예술대상 정우 수상 소감 김유미 (사진=해당방송캡처) |
앞서 정우는 지난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정우는 수상소감에서 연인 김유미에게 “너무 고맙고 잘 만나자”며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정우 수상 소감 김유미, 멋있다” “백상예술대상 정우 수상 소감 김유미, 김유미도 기분 좋을 듯” “백상예술대상 정우 수상 소감 김유미, 쓰레기가 진짜 열풍이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