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CC ‘질러’, ‘삼시세끼’ 유해진 불 지필 때 나오던 바로 그 노래!

시청률 10%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 남성 아이돌그룹 JJCC의 곡이 삽입,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방송된 ‘삼시세끼’에서는 유해진이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 때 JJCC의 신곡 ‘질러’가 흘러나와 눈길을 끌었다.


방송 당시 후렴구인 ‘불질러 불질러’가 유해진의 상황과 맞아 떨어지며, 상황에 적절한 선곡은 많은 이들이 공감이끌어며,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방송 이후 JJCC의 ‘질러’의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포털사이트 인기 동영상 3위를 기록하는 등 ‘삼시세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실제 JJCC의 ‘질러’는 당초 제목이 ‘불질러’였으나 발표 당시 잇단 화재로 인해 자칫 직설적인 제목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 하루 전 제목을 긴급하게 ‘질러’로 변경했다.

‘질러’는 강렬한 신스와 비트가 JJCC만의 남성적인 보컬, 랩과 어우러진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마치 클럽에 온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신나는 노래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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