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K-타운 ‘시티마켓’ 지하 주차장 악취 소동

시티마켓

LA 한인타운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가 오간다는 시티마켓 건물 지하 주차장 2층이 때아닌 악취 때문에 큰 혼란을 겪었다.

프레지던트 데이 당일인 16일 오전, 시티마켓 지하 주차장 2층에서는 악취가 풍겨나오기 시작했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배수관에 이상이 생기면서 오수가 흘러나온 것으로 알려진다. 시티마켓 고객들은 지하 2층에서부터 풍겨오는 악취에 입과 코를 가려야 했고 일부 고객들은 지하 주차장 입구에 들어오자 마자 다시 차를 돌려 나가기도 했다. 사진은 시티마켓 지하 주차장 2층에서 흘러나온 오수가 바닥에 고여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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