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숙소 냉장고 공개…다양한 술이 가득

[헤럴드경제]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태연·티파니와 함께 사용하는 숙소 냉장고를 공개했다.

써니는 최근 진행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32회 녹화에서 소녀시대 대표로 출연해 의외로 수더분한(?) 상태의 냉장고를 소개했다. 


소녀시대 숙소 냉장고의 등장에 MC들은 “소녀시대 이름과 어울리지 않는다. 멤버들 허락은 받은 것이냐?”며 의아해했다.

이에 써니는 데뷔 초부터 쓰던 냉장고라 밝히며 “반쯤 허락 받았다. 멤버들이 냉장고가 낡았다고 창피해했다. 특히 윤아가”라며 멤버들의 반응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어 공개된 냉장고 속은 숙소 냉장고라곤 믿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술이 가득 했다. 특히 티파니와 태연의 독특한 식성을 알 수 있는 재료들도 등장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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