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50%를 넘기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1일 오후 6시 기준, 예매율 51.8%를 기록 중이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0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 영화로 세계 영화에서 한 획을 그은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2일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아밀리아 클라크는 한국을 찾고 기자회견, 레드카펫 등의 행사에 참석한다.
한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