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장광이 ‘도가니’에 이어 새 영화 ‘치외법권’에서 또다시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에 도전한다.

한편 ‘치외법권’은 분노조절 안 되는 프로파일러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코믹 액션. 8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31일 ‘치외법권’(감독 신동엽ㆍ제작 휴메니테라 픽쳐스ㆍ공동제작 ㈜스톰픽쳐스코리아, 컴퍼니에이이엔티㈜) 측에 따르면, 장광은 극 중 사회 복지 기업을 운영하며 대외적으로 좋은 평판을 유지하는 동시에, 극악무도한 범죄 조직의 보스라는 두 얼굴을 가진 ‘강성기’로 분한다. ‘정진’(임창정 분)과 ‘유민’(최다니엘 분) 형사 콤비는 악당 ‘강성기’를 잡기 위해, 통쾌한 치외법권 수사를 벌인다. ‘도가니’에서 파렴치한 교장과 행정실장, 1인2역의 악역을 소화했던 장광은 이번에도 관객들의 뇌리에 남을 절대악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치외법권’은 분노조절 안 되는 프로파일러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코믹 액션. 8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ha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