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이 고백한 병…‘이석증’ 원인과 치료법은?

[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지현이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이석증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후 이지현이 언급한 이석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석증이란 귓 속 내부에 존재하는 칼슘으로 구성된 돌 즉, 이석이 조각나 림프액의 흐름을 유도하여 일시적인 현기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자세나 고개의 방향에 따라 좋아지기도 하고 악화되기도 하는 등의 특징을 보인다.


신체의 균형을 담당하는 전정기관 내부에 혼란이 생겨나면서 심한 현기증이 유발되게 하는 이석증의 원인은, 대부분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면역력저하라고 볼 수 있는데 치료를 위해서는 흘러나온 결정들을 제 위치로 돌려주고 이석이 재차 흐르지 않게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관리가 중요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