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막돼먹은 영애씨14’ 조덕제가 김현숙, 라미란에게 희망퇴직을 권고했다.

위기에 처한 김현숙과 라미란의 대응이 궁금해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4’ 2회에서는 낙원사에 새로 온 사장인 조덕제가 김현숙과 라미란에게 희망퇴직을 권고하는 모습이 묘사됐다.
조덕제는 두 사람에게 “희망 퇴직할 사람 없냐, 이번에 나가면 퇴직금에 세 달 치 월급까지 위로금으로 챙겨주겠다”고 말하며 압박했다. 이어 그는 “경력 많아서 돈 많이 받는 디자이너를 둘씩이나 데리고 있을 만큼 회사 사정이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위기에 처한 김현숙과 라미란의 대응이 궁금해졌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 지난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케이블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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