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배우 한그루, 한채아 등이 MBC TV ‘일밤 – 진짜사나이’의 여군특집 3기 촬영을 위해 19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여군특집 3기에는 배우 한그루, 한채아, 유선, 신소율과 개그우먼 김현숙, 가수제시, 걸그룹 CLC의 최유진, 방송인 사유리,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트로트 가수 박규리 등 10명이 출연한다.
MBC 측은 이날 이들의 입소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유선, 한채아, 한그루, 신소율과 개그우먼 김현숙, 가수 제시, 걸그룹 CLC 최유진, 방송인 사유리,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트로트가수 박규리 등 멤버 10인은 다양한 입소 패션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수한 얼굴과 함께 각자 개성 있는 표정으로 육군부사관 학교로 입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번 여군특집은 이전까지와는 달리 현재 멤버 10명 중 선발된 인원만 대테러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인 독거미부대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기 때문에 전편보다 더 강도 높은 훈련이 예상된다. 이들 멤버들은 오늘부터 2박3일 동안 육군훈련소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짜사나이-여균특집’은 지난해 9월 1기, 올해 3월 2기를 방송 했다.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혜리, 강예원 등의 스타들을 낳았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 3는 오는 23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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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