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데뷔 10주년 디너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데뷔 10주년 디너쇼가 열렸다. 이날 무대에는 박현빈을 비롯해 게스트 트로트가수 윤수현, 리틀싸이 황민우, 최영철 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박현빈은 히트곡 ‘빠라빠빠’를 비롯해 ‘샤방샤방’ ‘앗! 뜨거’ ‘곤드레 만드레’ ‘대찬 인생’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공연장은 테이블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 소리로 가득했다.
한편 박현빈은 오는 2016년 1월 2일 인천 남동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9일 제주도 제주아트센터, 16일 부산 벡스코, 23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30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등 총 10개 도시에서 투어 콘서트를 연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