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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 최대 식음료 무역 박람회인 THAIFEX의 롯데리아 홍보관. [롯데GRS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GRS가 태국 방콕 식품 박람회(Thailand’s International Food Exhibition, THAIFEX)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타이펙스 박람회는 동남아 최대 식음료 무역 박람회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렸다.
롯데GRS는 박람회에서 롯데리아의 대표 메뉴인 ‘불고기버거’, ‘전주비빔라이스버거’, ‘강정치킨’ 시식회를 운영했다. 동남아 신규 파트너사 모색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상담도 운영했다. 100건 이상의 상담 운영을 비롯해 시식회와 이벤트에는 관람객 약 1만명이 다녀갔다.
롯데GRS는 지난해 7월 40여 개국 100개 업체가 참가하는 ASEAN 지역 최대 프랜차이즈 박람회인 ‘TFBO 2023(Thailand Franchise & Business Opportunities)’에 참가했다. 올해는 더 큰 규모의 박람회에 부스를 차려 동남아 신규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베트남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인접 국가인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등 진출국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며 “신규 국가 진출을 위한 파트너사 물색 등 해외 시장 개척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