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암웨이 기업회의 인천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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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1200여명의 암웨이 임직원들이 참가하는 ‘대만 암웨이 기업회의’가 인천에서 개최된다.

인천관광공사는 3월 1일부터 1200여명의 암웨이 임직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해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기업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지난해 2월 대만 암웨이 기업회의를 인천으로 유치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인천을 방문하는 대만 직접판매기업 중 최대 규모이고 대만 암웨이 단체가 인천에서 공식적인 기업회의를 개최하는 것도 처음이다.

암웨이 임직원들은 인천에서 다양한 MICE 및 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이 글로벌 MICE도시로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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