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배우 한정수. [한정수 SNS]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한정수가 중고차 사기 피해를 당했다.
한정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원 OOOOO월드 O카에서 일하는 딜러 이OO 씨를 고발한다”라고 밝혔다.
한정수는 “저에게 주요 부품의 하자를 고지하지 않고 판매한 뒤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절대 이분과는 중고차 거래를 하지 마시기 바란다. 저도 엄청난 물적, 정신적 피해를 보고 있다. #중고차 #피해 #사기”라고 피해 사실을 전했다.
이와 함께 한정수는 이 모 씨에 남긴 메시지 캡처샷도 공개했다.
그는 “이OO 씨 계속 이렇게 연락 피하실 거냐”, “저 오늘 이미 경찰서에 사기로 고발했다. 수원시 민원센터 교통과에도 고발 접수했다”, “계속 피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제가 9시부터 새벽 1시까지는 개인 방송이 있어서 전화 못 받는다. 그전에 연락 주시던지 알아서 하세요” 등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연이어 이 씨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나 숫자 ‘1’ 표시가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A씨는 여전히 메시지를 읽지 않은 상태다.
한정수는 누리꾼들을 향해 “절대 이분과는 중고차 거래를 하지 마시기 바란다. 저도 엄청난 물적·정신적 피해를 보고 있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