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천철도차량정비단 부지 건설 직접 수혜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올 봄 분양 예정

부산 부동산이 대형 개발호재가 밀집된 곳을 중심으로 살아나는 분위기다. 최근 지역에서 가장 ‘핫‘한 호재를 꼽으라면 범천철도차량정비단 이전 개발이 빠지지 않는다.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부지 개발은 부산의 도시공간 효율화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부지 개발사업 조감도, 부산시 제공]


부산시에 따르면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부지에 4차산업과 문화콘텐츠 등이 융합된 ‘도심권 혁신파크’로 바꾸고, 이곳을 일자리, 주거,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국내 대표 4차 산업 허브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개발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선 상태다. 원도심의 환골탈태는 물론 지식기반 산업 육성,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부지 개발은 부산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경부선 선로와 차량기지가 도심 한복판을 차지하면서 주변 지역 개발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부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부암역과 인접해 있고, 서면역(1·2호선)·국제금융센터역 등 주요 지하철역과도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핵심 입지로 평가받아왔다. 이에 따라 향후 ‘도심권 혁신파크’ 조성이 본격화되면, 서면권을 중심으로 한 상업·업무지구와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지역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부지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고, 장기적으로 대규모 복합도시로 탈바꿈하면 서면권 전체가 새로운 성장 축을 갖게 된다”면서 “이미 동래·해운대 등 부산 내 주요 지역은 가격이 많이 오른 상황이어서, 서면권처럼 개발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눈 여겨보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바로 옆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분양 앞둬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바로 옆에서는 직접적인 개발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올 봄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쌍용건설이 시공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으로 올 봄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 범천철도차량정비단이 개발되면 수요 확보는 물론 상권·문화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확충되면서,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은 이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아파트로 꼽힌다.

쌍용건설 시공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은 입지도 우수하다. 부산지하철 2호선 부암역 초역세권에 자리하며, 서면역(12호선)까지 단 1개 정거장,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까지도 3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도심 접근성이 빼어나다.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은KTX동해선 등이 정차하는 부전역도 이용할 수 있어 쾌속 교통망도 더했다.

쌍용건설이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반경 300m 내 부전초가 위치하고, 서면중, 동성고, 문현여고, 가야고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한다.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맞은편에 다채로운 영어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부산글로벌빌리지, 부산 수학문화관이 운영 중이고, 서면에 밀집한 입시, 어학원 등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쌍용건설만의 상품성도 주목을 끈다. 쌍용건설은 최고 48층 높이에 외부는 고급스러운 커튼월룩으로 설계했다. 쌍용건설은 동별 시야 간섭을 최소화한 배치로 고층의 경우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는 전 세대 4베이에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구성해 넉넉한 내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쌍용건설 분양 관계자는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부지 개발 호재가 가시화되고 있어, 서면권에 새롭게 분양하는 쌍용건설의 이번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고,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춰 상징성이 높은 아파트”라며 “쌍용건설은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일대 대표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건설이 시공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대연삼정그린코아 아파트 맞은편)에 올 봄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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