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분기 대출실적 상위 미 10개은행 평균 5천307만달러 순익

지난해 4분기 미국내 대출 실적 상위 10개 은행이 대출 및 리스를 통해 평균 5천307만달러의 순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전문지 아메리칸 뱅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대출 시장에서 가장 큰 실적을 올린 기관은 US뱅크로 4분기 동안 9천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 힐탑 시큐리티가 7210만달러의 대출순익을 올려 그 뒤를 이었다. 6천60만달러의 스퀘어, 5천930만달러의 PNC 그리고 4천500만달러의 모건 스탠리가 차례로 톱 5은행에 포함됐다.

대출 실적 하위 은행의 대출 및 리스 평균 순손실은 1억 3천260만달러에 달했다.

은행 중에서는 TD 뱅크가 9억 82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 2위 은행에 비해 무려 10배 이상 높은 순손실로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

순손실 2위 은행은 홈스트릿뱅크의 8천500만달러였고 6천900만달러의 골드만삭스와 6천400만달러의 씨티뱅크, 6천330만달러의 웨스턴얼라언스가 순손실 상위 5개 은행으로 조사됐다.

미 은행 대출순익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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