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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엑스포역 인근 박람회장 내에 있는 스카이타워 전망대. |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세계박람회장 ‘스카이타워’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전남 유니크베뉴’에 2회 연속 선정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YGPA)에 따르면 유니크베뉴(Unique Venue)는 지역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MICE(마이스)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한다.
전남도는 2년 주기로 ‘전남 유니크베뉴’를 선정하고 있는데 시멘트 사일로를 재활용해 탄생한 ‘스카이타워’는 리모델링을 통해 해양관광 랜드마크로서 시설의 독창성과 특색을 인정받아 올해도 선정됐다.
박성현 광양항만공사 사장은 “스카이타워가 2회 연속 유니크베뉴로 선정된 것은 그 상징성과 차별화된 가치가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표적인 마이스 행사 유치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