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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울산중부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모습 [울산중부새로일하기센터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여성의 일과 생활 균형을 위한 근무환경 조성과 여성 고용 확대를 위해 ‘2025년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울산시는 울산중부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10개소를 선정, 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해 여성 전용 휴게공간, 수유실, 여성 화장실 등 모성보호시설과 여성근로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하도록 한다.
모집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기업 중 여성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이고, 전년도 대비 여성근로자 비율이 10%포인트 이상 증가한 기업이다.
신청은 이달말까지 울산중부새로일하기센터(중구 서원11길 77, 여성회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울산시는 ▷올해 여성일자리 4200개 창출 ▷여성 취창업 지원존 운영 ▷여성일자리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