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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빅, 무광 컬러볼 ‘뉴비비드’ 출시 |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 홍승석)이 500만 더즌을 판매한 간판 제품 비비드의 신제품 ‘뉴비비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뉴비비드는 2016년 세계 최초로 무광 컬러볼로 나온 이후 500만 더즌 이상 팔린 볼빅의 간판 제품 비비드의 신형 제품이다.
볼빅은 “뉴비비드는 한층 강화된 컬러감과 듀얼코어 기술력으로 하이엔드 골프공으로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핵심 기술인 소프트 듀얼코어는 중심부의 부드러운 압축력과 외부의 탄성 구조가 결합돼 강력한 반발력으로 최상의 비거리 성능을 자랑한다.
또 볼빅의 특허 기술인 F.N.C 매트 코팅이 새롭게 적용돼 컬러감이 더욱 선명해졌다. 무광 특유의 부드러운 감촉을 강화하면서도 색상 선명도를 높여, 해 질 무렵이나 그림자가 짙은 러프에서도 눈에 잘 띄는 효과가 있다.
볼빅 관계자는 “비비드는 세계 최초 무광볼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볼빅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최고의 제품이다”며 “2025형 뉴비비드는 한층 진화된 볼빅 기술력과 최상의 컬러감으로, 골퍼들의 많은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