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
무점포·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선보여
무점포·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선보여
![]() |
향기가 기업의 이미지 표현하는 주요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향기마케팅은 코끝을 자극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구매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향기마케팅 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로고)이 오는 10∼12일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향기마케팅 사업과 영업 방식, 연간 수익, 성공 창업사례 등을 1 대 1 맞춤형으로 소개한다.
센트온의 가맹점 사업은 무점포로 시작할 수 있어 초기 투자비가 타 프랜차이즈 대비 최소 비용인 게 특징이다. 임대료, 관리비 등이 들지 않아 부담이 적다. 재고부담도 없어 초기 투자비 회수가 수월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향기 교육, 제품 및 설치 교육, 제안서 작성, 현장 실습 등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서비스 교육, 영업 지원, 동행 영업 등을 통해 성공적인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1 대 1 밀착 지원을 한다고 덧붙였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지속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향기마케팅 사업을 함께 할 예비 가맹점주를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를 위해 선착순 10개 점포 한정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한다”며 “오픈 지원비 전액 면제와 함께 가맹비, 교육비를 할인해준다. 계약자 전원에게는 향기마케팅에 필요한 영업물품을 무상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