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 모기지 업체 페니매 700여명 해고

국책모기지 업체 페니매가 최근 직원 700여명을 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구조조정은 페니매와 프레디맥을 감독하는 연방주택금융청(FHFA)의 주도하에 단행된 것으로 알려진다.

구조조정은 지난 3일(400명)과 4일(300명)양일에 거쳐 진행됐다. FHFA 측은 해고 직원들이 국책 모기지 업체가 자선 기부금 수령을 위해 도입한 매칭 보조금 프로그램과 관련한 규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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