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5

대전 카이스트(KAIST) 류근철스포츠컴플렉스를 가득 채운 관객들이 스마트폰 플래시를 켜고 환호하고 있다. 1만여명 관객들의 함성과 불빛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전=임세준 기자


가수 선미가 앵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선미는“내년엔 무대가 아닌 청중으로 꼭 초대해 달라”고 말해 뜨거운 갈채가 쏟아졌다. 대전=임세준 기자


가수 청하가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청하는 대표곡인 스트레스, 롤러코스터, 벌써 12시 등을 부르며 청중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대전=박해묵 기자


가수 비비가 무대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비비는 앵콜 호응이 쏟아지자 즉석에서 더 위켄드(The Weekend)를 부르며 화답했다. 대전=이상섭 기자


헤럴드미디어그룹이 주최한 국내 최고의 ICT·과학 행사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5’가 열린 대전 카이스트(KAIST)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 전경 대전=임세준 기자



올해로 9회째 맞이한 국내 최고의 ICT·과학 행사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5’는 ‘Tech Up the Party! (테크·과학을 즐겨라!)’란 주제에 걸맞게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무대가 쉼 없이 펼쳐졌다. 체육관은 일순간 화려한 ‘파티장’으로 변했다. 눈부신 조명과 뜨거운 환호성, 최고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행사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청하, 최근 드라마·영화까지 진출하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비비,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음악으로 상상 그 이상의 무대를 선보이는 선미 등 K팝을 대표하는 여성 솔로가수 3인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회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은 즉석에서 관중들의 스마트폰 플래시 세례를 유도, 마치 체육관에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행사의 특별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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