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임직원 50명과 생물 다양성 증진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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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들이 ‘수분 매개 식물 심기’ 캠페인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bhc·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창고43·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지난 9일 서울어린이대공원 플랜비가든에서 ‘수분 매개 식물 심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다이닝브랜즈그룹 송호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가드너와 함께 꽃가루 매개자와 작은 새들을 위한 식물을 직접 심었다. 특히 ‘비밀(Bee-meal)-꽃가루 매개 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통해 꽃과 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생물다양성 증진 등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