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스타필드 수원 팝업…‘200원 버거’ 행사도

‘NBB 어메이징 더블’ 등 인기메뉴 판매행사
창업비용 40% 낮춘 콤팩트매장 본격 모집


[신세계푸드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노브랜드 버거는 오는 7월 21일까지 두 달 간 스타필드 수원 1층 바이츠 플레이스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신메뉴인 ‘NBB 어메이징 더블’을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NBB 어메이징 더블을 비롯해 ‘NBB 어메이징 더블 업’, ‘NBB 새우’ 등 인기 메뉴들로 구성해 스타필드 수원 고객들에게 노브랜드 버거의 차별화된 가성비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5일간(5월 23~25일, 31일~6월 1일) 일자별 선착순 100명에게 ‘NBB 어메이징 더블’ 단품을 1인 1개 한정으로 200원에 제공한다.

또 팝업 기간 매주 주말에는 버거 2세트 이상을 현장에서 구매한 고객에게 노브랜드 버거 한정판 리유저블 가방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이 세상에 없던 쇼핑몰인 스타필드에서 세상에 없던 가성비 노브랜드 버거를 만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만족스러운 가성비 한끼를 만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창업 비용을 40% 낮춘 신규 가맹 모델 ‘콤팩트 매장’ 사업 설명회를 통해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설명회는 오는 23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 30일 KTX부산역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기존 가맹 경영주가 콤팩트 매장으로 변경을 희망할 경우, 인테리어 비용을 본사가 일정 부분 부담하는 등 기존 가맹점 지원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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