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伊 뷰티 브랜드 ‘안눈치아타’ 협업 패키지

6월부터 ‘저니 오브 피렌체’ 패키지 판매


반얀트리 서울의 ‘저니 오브 피렌체’ 패키지 이미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이탈리아 코스메틱 브랜드 안눈치아타와 협업해 ‘저니 오브 피렌체(Journey of Firenz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저니 오브 피렌체는 도시 여행을 향기로 더욱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는 패키지다. 객실 1박과 안눈치아타 디퓨저 정품 100㎖ 및 3가지 향기의 퍼퓸 트라이얼 키트로 구성된다. 피렌체 스페셜 칵테일 2잔과 스페셜 플래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 피트니스 클럽 및 실내 수영장 2인 이용권이 포함된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문 바(Moon Bar)에서는 안눈치아타의 영롱한 수색과 향기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스페셜 칵테일과 스페셜 플래터까지 맛볼 수 있다. 후각뿐만 아니라 미각을 만족시키는 색다른 여정을 선사할 계획이다.

안눈치아타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1561년에 설립된 역사와 전통이 담긴 코스메틱 브랜드로, 내츄럴하고 편안한 향기로 공간에 깊이를 더하는 디퓨저와 감각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하는 퍼퓸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가격은 59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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