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한정판 초회 생산분 조기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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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판으로 생산된 ‘더 빅토리아 토마토 바질 소다’ [웅진식품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 1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선보인 ‘더 빅토리아 토마토바질 소다’가 출시 한 달여 만에 판매량 30만병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내놓은 ‘더 빅토리아 토마토바질 소다’는 탄산수 브랜드 처음으로 시도하는 달콤한 맛에 향긋한 바질과 상큼한 토마토 향을 가미한 제품이다. 깔끔한 청량감에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최근 인스타그램, X 등 다양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커뮤니티에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초회 생산분이 조기 품절됐다.
아울러 지난 19일 출시한 리얼 과즙을 담은 탄산음료 ‘더 빅토리아 쥬시’ 2종 역시 소비자들에게 연이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추가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더 빅토리아 오리엔트’와 ‘더 빅토리아 샴페인향’은 지난 26일부터 네이버 쇼핑에서 단독으로 사전 판매 예약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