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예고” CJ온스타일, 여름가전 ‘내일오네’ 강화

[CJ온스타일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CJ온스타일은 여름 계절가전을 대상으로 익일배송인 ‘내일오네’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CJ대한통운과 함께 올해 1월부터 주 7일 배송을 도입했다. 모바일 앱에 빠른 배송 전문관을 열고 뷰티·패션을 넘어 가전까지 ‘내일오네’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달 19∼25일 여름 계절가전의 빠른 배송 물동량은 전년 대비 10% 가까이 늘었다.

CJ온스타일은 내달 8일까지 ‘온썸머픽’ 행사를 통해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제습기, 블렌더 등 여름 가전을 주문 다음 날 바로 받아볼 수 있도록 판매한다.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를 중심으로 계절가전 판매 방송 편성도 늘렸다. 대형 냉방 가전부터 중소 브랜드 가전을 이달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30차례에 걸쳐 방송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올여름은 예년보다 더 덥고 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객의 발 빠른 여름 준비를 돕기 위해 계절가전을 빠르게 배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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