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본격 입주… 원주 대장 아파트로 주목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아파트 전경. 사진=제일건설 제공]


제일건설㈜이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일원에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한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이 최근 본격적으로 입주 절차를 시작해 주목을 끌고 있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원주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입지적 장점과 대단지, 숲세권 프리미엄까지 갖춘 단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일건설은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입주에 맞춰 유튜브 채널(풍경채 Story)을 통해 입주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지하 2층~지상 32층, 7개동, 총 997가구로 규모이며, 전용면적별로 ▲93㎡ 696가구 ▲116㎡ 243가구 ▲135㎡ 58가구 구성이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1000가구에 가까운 대단지 규모인 데다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에서도 선호도 높은 단지로 평가된다.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숲 속에 와있는 듯한 특화 조경이다. 단지 중앙부에 위치한 산마루 커뮤니티 마당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 다양한 주민운동시설 뿐만 아니라, 단지를 감싸고 있는 26만㎡의 원주중앙근린공원 2구역이 하나의 단지처럼 조성되어 있는 만큼 단지 밖으로 멀리 나가지도 않고도 쾌적한 ‘숲세권’ 그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다양한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도시의 스카이 라인을 바꾸는 최고 32층으로 지어져 도심과 공원을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조망권을 갖췄다. 여기에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 및 4~5베이 특화 설계로 혁신 평면을 선보였으며,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 특화설계를 선보여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삶의 질을 높이는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북카페 및 돌봄교실, 보육실, 경로당, 공부방 등 고품격 커뮤니티센터가 갖춰져 있다.

단지가 들어선 원주 무실동 일원은 ‘원주의 강남’이라 불릴 정도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도 다양한 지역이다. 이 때문에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의 주거 가치는 더욱 높게 평가된다.

주변으로 초중고교를 비롯해 법조타운, 원주시청, 영화관, 원주 종합운동장,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등 각종 편의 시설이 가까이 있으며, 원주고속버스터미널, 남원주IC, KTX원주역,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철도(2028년 개통 예정) 등 광역 교통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원주를 대표하는 ‘대장 아파트’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원주의 중심지로 불리는 무실동 일원에 공급되어 원주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앞서 입주했던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와 함께 원주 내에서 풍경채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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