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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전관리 솔루션 ‘세이플린’이 최근 CSAP(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공공기관에서도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입증했다고 14일 밝혔다.
CSA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 제도로, 공공부문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준이다. 이 중에서도 ‘표준등급’은 간편인증과는 달리, 보안성, 운영 안정성, 관리체계 등에서 더 까다로운 평가를 통과해야 하는 상위 인증 단계로, 공공기관 대상 SaaS 서비스로서의 진입 요건을 갖췄다는 의미를 가진다.
세이플린은 최근 CSAP(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으로 공공시장에 본격 진입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도 예정돼 있어, 앞으로 공공기관의 도입 접근성과 계약 편의성 또한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세이플린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에서 요구하는 보안성과 운영 안정성을 모두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CSAP 표준등급 인증을 통해 기술력뿐 아니라 공공부문 신뢰성까지 확보한 것이 이번 성과의 핵심”이라며, “공공기관 및 민간 현장 모두에서 실질적인 안전관리 도입 솔루션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이플린은 위험성평가, 안전점검, 교육 등 핵심 안전관리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하며, 보고서 작성과 서류 정리를 자동화해 실무자의 부담을 줄인다. 입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문서를 자동 생성하고, 앱 연동을 통해 참석자 명단, 점검표, 현장 사진 등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점도 큰 특징이다.
한편, 세이플린은 현재 30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신청은 세이플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체험 기간 동안 주요 기능을 직접 사용해보며 시스템 도입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