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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만직업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자립준비청년이 굴삭기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복지시설을 퇴소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항만직업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2021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항만직업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수료한 3명을 포함해 5년간 총 23명의 청년에게 직업연수 교육을 제공했다.
연수프로그램은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과의 협업을 통해 항만과 물류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게차와 굴삭기 등 실기와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수료 후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를 취득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비용은 부산항만공사에서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