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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정그리다에서 열린 한중무역투자촉진교류회 |
-중국(린이) 한국(용인) 무역·투자 촉진 교류회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정그리다 대형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사업가 이승환이 국제행사까지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옥대로에 자리잡은 5000평의 대형카페 전부를 오픈후 처음으로 휴일 지정을 받아, 일반고객을 받지 않는 대신 특별한 인연과 열정적인 노력으로 지난 7월 31일 정그리다 카페 전체공간에서 특별 국제행사를 진행했다.
용인시 정그리다란화비즈니스센터 시설이 한국-중간의 무역확장을 위해 활용된 것이다.
이번 행사는 건축자재, 식품, 공구, 가구, 의료, 의류, 가전, 주방집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과 교류를 증진시키고, 한중 경제무역 관계의 긴밀한 연계와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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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정그리다에서 열린 한중무역투자촉진교류회 |
린이시의 기업들과 직접 만나 교류하며,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협력의 기회를 찾으며, 함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행사를 치러냈다.
손덕스 산동성 린이시 부시장, 청카이 시상무국 당조서기를 비롯해서 중국 정부관계자 및 기업대표단 30명과 이창식 용인시 부의장, 이진규시의원, 황미상시의원 비롯한 정부관계자와 50명의 한국 기업인들이 참가했다.
이 자리에는 손덕스 린이시 부시장과, 이창식 용인시 부의장이 축사를 통해 한중 양국의 문화와 무역 투자 촉진이 될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손덕스 린이시 부시장은 용인시 의원들과 기업인들이 린이시를 정식으로 방문할수 있도록 현장에서 초정하기도 했다.
특히 한국 유명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김한나 그립대표는 사업설명을 통해 한국에 진출하고 싶은 중국 기업들은 언제든 협력할 수 있다고 말해 현장에서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현장에서 수출 상담까지 진행됐다.
용인시 란화비즈니스센터는 장기적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하는 기업들과 빠른 수출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승환 대표는 코미디 프로그램이 줄어든 개그맨 후배들도 다양하게 도전하고 라이브커머스로 뛰어들수 있도록 매장 이곳 저곳을 라이브스튜디오로 변경해 언제든 판매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환 정그리다 대표는 “한국 최초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을 이용하여 최대 규모의 라이브스튜디오도 오픈할 기획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