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057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7.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8년 1월 31일까지다.
또, 삼성중공업은 다른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4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4350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14.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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