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상급 와인 ‘돈 멜초’의 새 빈티지…최현석·조내진 만난다

[금양인터내셔날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돈 멜초(Don Melchor)’가 신규 빈티지 ‘돈 멜초 2022’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돈 멜초 2022는 제임스 서클링 99점, 와인 엔수지에이트 95점 등 세계적인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돈 멜초 2021’도 지난해 와인스펙테이터가 발표한 톱100 와인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22 빈티지는 기온이 일정하게 유지돼 포도 숙성에 유리한 최적의 기후조건에서 만들어져 풍성한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직후 최현석 셰프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쵸이닷’의 총괄 매니저이자 국내 정상급 소믈리에 조내진 소믈리에의 대표 시그니처 페어링에 선정됐다. 다음 달 2일엔 페어링 디너도 선보인다.

수입사인 금양인터내셔날 브랜드 매니저는 “돈 멜초는 매년 와인업계에서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와인으로 2022빈티지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와인 애호가들도 만족할만한 와인이 될 것”이라며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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