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남북 녹지에 둘러싸인 자연친화 힐링입지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


최근 자연친화가 주거지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쾌적한 환경과 여유로운 일상을 중시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공원, 숲, 하천 등을 가까이 둔 단지들이 주거 선호도의 최전선에 서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집 안의 공간을 넘어, 집 밖에서 누릴 수 있는 녹지와 힐링 인프라가 주거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연친화 아파트는 쾌적한 주거여건은 물론, 산책·운동·피크닉 등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선호가 높다. 특히 단지를 둘러싼 녹지는 해마다 더위가 심해지는 기후 변화 속에서 열섬현상을 완화해 체감 온도를 낮추며, 시원하고 안락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탁 트인 조망에서 오는 개방감은 심리적 만족감까지 더한다. 이러한 이점 덕분에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시세도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을 바로 앞에 두고 있는 ‘동탄레이크자연앤푸르지오’ 전용면적 84.79㎡는 2023년 2월 7억8,000만원(12층)에서 올해 6월 8억9,000만원(14층)에 거래돼 1억1,000만원 상승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화서역 푸르지오 더 에듀포레’ 전용면적 84.82㎡도 2023년 2월 5억8,500만원(13층)에서 이달 7억1,000만원(9층)에 거래돼 1억2,500만원의 시세 상승세를 보였다. 이 단지는 도보 거리에 일월수목원, 황새말공원, 여기산 등이 위치해 있다.

이처럼 풍부한 녹지를 품은 단지들이 쾌적한 생활 여건과 심리적 안정감은 물론, 실제 시세 상승으로 이어지는 확실한 프리미엄을 입증하자, 올 하반기 공급되는 자연친화 단지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달 금성백조가 경기도 안성시 아양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하는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가 대표적이다. 이 단지는 동서남북 사방이 녹지와 공원으로 둘러싸여 있는 자연친화 힐링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 약 9천여평 규모의 아양2근린공원(놀이터, 운동시설, 물놀이장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아롱개문화공원, 알미산공원, 안성천 등 다채로운 녹지와 수변공간이 주변으로 조성돼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남측으로는 일부세대에서 탁 트인 조망도 누릴 수 있다.

힐링 라이프는 단지 안에서도 고스란이 이어진다. 지상에 주차공간이 없는 100% 공원형 설계를 적용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갖췄으며, 단지 곳곳에 마련된 테마 정원과 포레스트 플라자는 집 밖을 나서지 않아도 공원 같은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는 입지 여건도 탁월하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CGV,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용 가능해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백성초, 안성중(2027년 이전 예정),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초·중·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트리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 아양도서관과 학원가도 가까워 자녀 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자랑한다.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인근에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하고 있으며, 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맞춤IC, 평택제천고속도로 남안성IC, 경부고속도로 안성IC를 통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2026년 말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세종 구간이 완공되면 충청권까지의 이동이 수월해질 전망이며, 평택~부발선과 경강선 안성 연장 사업도 추진 중으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는 경기도 안성시 아양택지개발지구 B2블록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657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며, 9월 말 문을 열 계획이다.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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