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진남상가서 ‘골목 문화축제’ 열린다

전통 체험·공연·장날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진남상가 일원에서 ‘2025 여수골목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소비 촉진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점가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9월 동행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며 지역 제품을 홍보하고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진남상가 일원에서는 ▷전통문화 체험(이순신 신호연·구군복 의상 체험, 전통공예 체험, 전통서각 전시 등) ▷거리 공연(버스킹) ▷골목 장날(플리마켓)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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