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5㎡ 부지에 캠핑장 20면 조성
편의시설 구비…“힐링 명소” 기대
편의시설 구비…“힐링 명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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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걸 울주군수와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군의원, 주민들이 25일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 여가녹지 조성사업 준공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울주군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이 25일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 여가녹지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지고 오토캠핑장을 내달 개장한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대운산 여가녹지 조성사업은 지난 2023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등 25억원을 들여 총면적 6135㎡ 규모의 오토캠핑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대운산 오토캠핑장은 총 20면 규모에 화장실과 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한다.
이순걸 군수는 “대운산 오토캠핑장은 치유의 숲과 울산수목원, 내원암 계곡 등 명소를 찾는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 역할을 하면서 힐링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