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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KBS 제공] |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KBS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가 4K UHD 초고화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5일 KBS 측은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본 방송을 4K UHD로 방송한다”며 “가왕 조용필이 모든 것을 쏟아낸 역대급 무대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음악으로 언제나 국민 곁을 함께한 대중음악의 역사 그 자체인 조용필의 귀환이다.
특히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조용필의 저력을 입증한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고척돔 공연은 전석 3분 매진의 신화와 역대급 호평을 남겼다. 본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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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KBS 제공] |
4K UHD는 기존 FHD에 비해 4배 선명한 초고화질로, 대형 화면에서도 화질 손실 없이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고척돔의 압도적인 규모감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130mX22m 초대형 LED월의 화려한 그래픽까지 안방에서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게 했다.
KBS 측은 “조용필의 변함없는 아우라와 그의 명곡을 따라 울고 웃는 관객들의 떼창 역시 보다 생동감 넘치게 담아내며, 시청자에게 마치 대형 콘서트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본 공연은 6일 저녁 7시 20분,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날의 기록‘은 8일 저녁 8시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