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다스북스 제공] |
직장생활 30년 베테랑이자 현직 입원이 직접 전하는 생존과 성장의 노하우가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미다스북스는 15일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전 세대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지침서인 ‘더 컴퍼니: 상위 10% 직장인들의 비밀’을 이달 28일 출간한다고 밝혔다.
저자인 원로드는 “일은 능력으로 시작되지만, 기본과 관계로 완성된다” 는 한 문장으로 책의 핵심 메시지를 요약한다. 그는 KT를 비롯해 대기업과 공기업, 중소기업을 두루 거치며 ‘프로 직장인’으로 살아온 30여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성장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저자는 직장 내 괴롭힘과 관계 갈등, 번아웃 등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한 직장인들에게 ‘기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입사 초기 첫인상 관리법, 상사의 의도를 파악하는 법, 보고서 작성과 회식 매너 등 조직 내에서 신뢰를 쌓는 ‘작지만 결정적인 디테일’을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한다.
더 컴퍼니는 총 5장으로 구성됐다. 책은 ▷1장-신입사원의 첫 6개월 생존전략 ▷2장-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대처법 ▷3장-보고서와 이메일 등 실무 기본기 ▷4장-관계 구축과 커뮤니케이션 기술 ▷5장-번아웃 극복과 자기 관리, 재테크 등 장기 생존 전략 등을 소개한다.
저자는 “직장생활은 버티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신뢰와 인간관계의 힘이 결국 커리어를 완성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힘들지 않게 일하면서도 확실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담았다”며 “직장이라는 공간이 곧 성장의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 컴퍼니 추천사에는 이윤재 숭실대학교 총장, 장욱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 서민우 KT 전 홍보실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