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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 디에트르 에듀시티. 대방건설 제공> |
서울 전역과 수도권 일부지역을 겨냥한 강력한 규제 대책이 시행되면서,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내 ‘디에트르 에듀시티’가 새로운 투자 대안이자 실수요자들의 주목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 서해선 내포역 착공 소식까지 더해지며 단지 가치가 한층 더 높아졌다는 평가다.
내포신도시는 충남의 행정 중심 복합도시로, 공공기관 이전과 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지난 9월 본격 착공한 내포역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서해선-경부고속철도(KTX)와 연결될 경우 서울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로써 내포신도시는 수도권과 직결되는 중부권 핵심 교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처럼 행정도시 기능과 교통망 확충이 맞물리면서,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미래가치를 확보한 단지로 평가받는다. 총 1,47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해당 단지는 전용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평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단지 규모에 걸맞은 대규모 단지 내 상가와 입주민 전용 수영장 등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췄다. 이에 더해 세대당 1.73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입주민의 실거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특화 단지답게 학군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초·중·고등학교와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자녀 교육 여건이 탁월하며, 향후 교육 인프라 확충 계획도 예정돼 있다. 이는 자녀를 둔 젊은 세대 실수요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계약금은 1천만 원으로 책정돼 있으며, 잔금 유예와 이자 지원 혜택이 제공돼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줄였으며, 다양한 무상 옵션이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정부가 수도권 전역을 규제지역으로 묶은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비규제 지역인 내포신도시는 규제를 피해 부동산 투자지역을 찾는 수요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과거에도 수도권 규제가 강화될 때마다 지방 대단지 아파트 가격이 빠르게 상승한 사례가 반복된 바 있어, 이번에도 내포신도시와 같은 서울 접근성이 높은 지방 신도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풍선효과가 예상된다.
부동산 업계 한 관계자는 “내포역 착공이라는 교통 호재와 더불어, 행정타운 중심 입지와 대규모 단지라는 장점이 결합된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실수요와 투자수요 모두가 주목할 만한 단지”라며 “수도권 규제 강화로 대체 투자처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