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시장 공략·브랜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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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호스트 밀라노’ 행사장에 전시된 휴롬의 상업용 착즙기 제품 [휴롬 제공] |
휴롬은 세계 최대의 호텔·레스토랑·카페산업 전시회인 ‘2025 호스트 밀라노’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휴롬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상업용 착즙기 CE50과 CP50을 선보였다. 호스트 밀라노는 호텔·레스토랑·카페산업 관련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매년 21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관계자 약 18만명이 방문한다.
휴롬은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종 오브제’ 전시에 이어서 이달 열린 이번 전시회에도 참가,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휴롬의 상업용 착즙기를 선보였다. 카페, 레스토랑, 호텔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공간을 위한 최적의 착즙 설루션’이라는 확장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지도 제고와 비즈니스 파트너십 기회 확대에 나섰다.
휴롬의 CE50과 CP50은 세계 최초로 착즙기를 개발하고 글로벌 착즙기 시장을 선도해온 1위 브랜드로서, 휴롬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이지(EASY)·퓨어(PURE) 타입 필터가 호환이 가능한 최초의 듀얼 프레스 타입 착즙기다.
CE50에 기본 탑재된 이지 타입의 멀티 스크루는 하나의 스크루로 주스부터 스무디·아이스크림까지 필터 교체 없이 다양한 레시피를 간편하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세척이 간편하며, CP50에 기본 탑재된 퓨어 타입의 망 필터는 미세한 펄프까지 깔끔하게 걸러내 맑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주스를 구현할 수 있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B2B 시장 진출을 통해 비즈니스 공간을 위한 최적의 착즙 솔루션으로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동시에 글로벌 건강주스 문화를 확산해 세계인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